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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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똑똑한 가계부 작성으로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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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신라호텔의 '맛있는 밥상' 봉사활동은 계속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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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충청남도의 '태안 작은영화관'에 가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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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완주군 모든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 점심은 공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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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목숨 다할 때까지 매월 2만원 기부" 장애인 우주연씨의 용감한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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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모바일 프로그램이 정말 놀랍게 발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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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SKT, 김포도시기찻길에서 기차가 다닐 수 있게 통신망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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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우리가 좋아하는 케이크, 얼마나 건강하고 안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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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1999년에 태어난 사람들이 서로의 20대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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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리얼걸프로젝트가 '원 포 올' 발매 "소녀들의 꿈과 기쁨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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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우리생활에 도움을 주는 복지정책이 궁금할 때는 129로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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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롯데그룹의 '육아휴직을 신청한 아빠' 직원이 1000명을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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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월드비전이 '한국 어린이들의 미래를 바라보는 생각'을 조사, 결과를 발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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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혼족 유행'…혼자 연말이나 명절을 보내는 '혼말족'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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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배우 정우성이 '서울의 스타일'을 전 세계에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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