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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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밤 풍경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 '낭만버스' 타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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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좋아 보이지만 사실 다른 마음이 숨어 있는 '수상한 판매법' 속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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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광주시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마을의 아픈 사람들을 돌봐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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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내 기분을 숨기며 웃어야 하는 '감정노동'이 가장 심한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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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여름철이라도 반바지를 입고 회사에 가는 것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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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회사에 취직을 못하는 이유? 나이별로 그 이유가 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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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금호타이어 직원들이 타이어 500개를 잘라서 버린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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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곡성섬진강천문대에 가면 재미있는 체험학습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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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현대건설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대학생들이 발전이 느린 지역에 건물을 지어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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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예쁜 배액주머니를 선물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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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CJ오쇼핑의 '1촌 1명품' 방송이 1000시간 넘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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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멋지고 예쁜 불꽃이 여수 밤바다에서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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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포토] "도로 엉망·위험…아파트는 잘 지을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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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KT의 콜센터 회사인 KT IS가 '한여름 밤의 꿈' 문화봉사활동 펼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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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우치동물원 호랑이와 반달곰은 '얼음과자' 먹으며 더운 여름 버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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