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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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아르바이트생에게 반말로 명령하지 마세요…'싫은 손님' 1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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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에쓰오일이 보육원 청소년들이 혼자 살아가도록 도와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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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상해 북수성남 거리의 하나밖에 남지 않았던 한국 마트마저 문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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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부산시 기장군에서 나이가 많은 아파트 경비원 채용을 도와주는 사업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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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직장인 열명 중 아홉명이 직장에서 나이 때문에 생기는 생각의 차이를 경험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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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딱정벌레 사진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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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우즈베키스탄 안디잔 지역의 아픈사람들을 고쳐주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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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전국 주유소 127개가 있는 곳, 오염이 점점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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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맛있는 카레라이스! 그런데 인도에는 카레라이스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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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전라남도 동쪽 바다에서 바닷물이 뜨거워지는 '고수온주의보'를 겪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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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4명은 여러명이 대화하는 채팅방에서 힘든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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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국가인권위원회가 기차역마다 문자로 도착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많이 늘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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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가습기 사건에서 나쁜 행동을 한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사람들이 너무 가벼운 벌을 받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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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경상남도 산청군에서 '아주 오래된 마을의 소중한 나무'를 보호하고 가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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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우리나라에도 외국사람처럼 몸무게가 아주 많은 환자가 많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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