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우리 모두 소중해' 방입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 '자원봉사편집위원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바로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본지에서 생산되는 기사 중 일부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기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프라임경제를 통해 외부로 송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