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2일 오전 9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SK하이닉스(000660) 4캠퍼스 M15X공장 2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M15와 M15X에 있던 직원들 3600여명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가스 누출이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작업자들이 자체 진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대피 인원 등을 확인하고 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초기 진압은 완료했고 인명 피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사고 경위 및 영향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