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트리온(068270)이 차세대 다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CT-P72/ABP-102'의 항암 효능과 내약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고형암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CT-P72/ABP-102의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는 기존 HER2 표적 치료제인 엔허투의 내성과 내약성 한계를 극복하고,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 신약으로 개발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