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486990)는 '2026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은 국내 AI 기업의 사기 진작과 AI 산업 성장 및 활성화를 위해 우수 AI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협회 및 주요 단체가 확보·관리하고 있는 국내 AI 기업 등 2350여 개사를 심사대상 모집단으로 선정해 진행됐으며, 노타는 온디바이스 AI 분야의 성장성과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아 최고 훈격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