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덱스터, '86억 규모' 국가유산청 '신라왕경 디지털 재현사업' 수주

3D 에셋 최적화 및 VR 환경 구현, 고화질 몰입형 미디어아트 제작 등 진행

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26.06.12 10:00:47





[프라임경제] 덱스터스튜디오(206560, 이하 덱스터)가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신라왕경 디지털 재현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신라왕경 디지털 재현사업’은 신라의 국가유산과 역사적 인물, 이야기 등을 가상 공간에서 시간여행 하듯 경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신라시대 핵심유적에 대한 고고학 조사 및 3D 스캔을 거쳐 디지털로 재현된 원천자료(3D 에셋)를 활용해, 물리적 재현이 어려운 중요 건축물들의 위용을 국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체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체 사업비 86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