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016360)은 삼성SDS·삼성카드와 카카오 계열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4.0%에 해당하는 주식 139만주를 6128억원에 취득하는 전략적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성장하는 디지털 자산 관련 신규 사업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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