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은 건설업 특화 'AI 근로자 다국어 번역 모델'을 개발해 약 40개 전국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해당 번역기는 한국어 음성을 20개국 언어로 번역해 외국인 근로자와의 작업 지시·안전관리 소통을 지원하면서 업계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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