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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상반기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실시

지역사회 자원의 발굴 및 연계 활성화 방안 논의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6.05.22 17:25:27
[프라임경제]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22일 통합건강증진센터에서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22일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 문경시


지역사회협의체는 치매 관련 전문가 자문과 유관기관 간 협력·지원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치매관리 종합계획의 수립·시행·평가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문경경찰서, 문경대학교, 국민건강보험공단 문경예천지사, 문경제일병원, 시립문경요양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의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 관련 지역자원의 발굴 및 연계 활성화 방안과 2025년 치매 관리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2026년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및 자원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상명 문경시보건소장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치매 관련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관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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