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스피소프트(443670) 자회사 유호스트가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기반 발전 인프라 시장에 진출한다.
유호스트는 소형풍력 전문기업 브이에이치이엠(VHEM)으로부터 태양광과 풍력이 결합된 발전 기술 관련 핵심 특허권 및 사업권 인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유호스트가 확보한 기술은 태양광과 풍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전력 솔루션이다. 두 개의 전력원이 결합돼 외부 환경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발전이 가능하며, 풍력 블레이드 상단에 고효율 태양광 패널이 부착돼 설치 면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