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경우 '싱글 플레이어'라고 한다.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모두 싱글 플레이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와이드앵글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후원 선수인 KLPGA 박혜준 프로와 KPGA 박준홍 프로와 함께한 '2026 여름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와이드앵글의 독보적인 냉감 테크놀로지인 'W.ICE' 라인을 중심으로, 대자연 속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플레이를 즐기는 프로 골퍼들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아냈다. 화보 속 박혜준 프로가 착용한 'TO W.ICE 레터링 아트웍 폴로 티셔츠'는 세련된 필기체 레터링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는 동시에 피부에 닿는 즉시 시원함을 선사하는 냉감 소재를 적용해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함께 매치한 'TO W.ICE 아이스터치 밑단 플리츠'는 이번 시즌 냉감 기술력의 핵심이다. 지능형 온도 조절 소재인 PCM 가공을 더해 신체 온도가 상승하면 열을 흡수하고 방출하며 최적의 체온을 유지한다. 박준홍 프로가 선보인 'TO W.ICE 냉감 소매 빅로고 폴로 티셔츠'는 장시간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하이브리드 아이템이다. 소매 부분에 경량 하이게이지 냉감 원단을 적용하고, 등판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카모플라쥬 자카드 메쉬 소재를 배치해 체내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도록 설계됐다.

팀 와이드앵글 선수들의 필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고기능성 냉감웨어를 통해 스타일과 퍼포먼스의 완벽한 균형을 제안한다. ⓒ 와이드앵글
헤지스골프가 라운드를 둘러싼 경험까지 확장한 '로얄 스포츠 클럽' 컬렉션을 공개한다. 컬렉션은 '로얄' 테마에 맞춰 절제된 고급스러움과 구조적인 디자인을 핵심으로 한다. 컬러는 △딥 그린 △아이보리 △네이비 △그레이 등 차분한 컬러를 기반으로, 테일러링 요소를 반영한 실루엣과 균형 잡힌 비율을 강조했다. 스트라이프와 파이핑 디테일, 조직감이 살아있는 기능성 니트 소재를 활용해 미니멀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구현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경량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아노락 점퍼와 수입 메쉬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조직감을 구현한 니트형 카라 티셔츠, 세련된 외관과 4-WAY 스트레치 기능을 갖춘 하프 팬츠와 플리츠 스커트 등이 있다. 특히 스커트는 허리 라인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설계와 함께 내장형 팬츠를 적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로얄 스포츠 클럽'은 공간과 분위기를 중심으로 한 '맥락형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 ⓒ 헤지스골프
국내 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에 따르면 최근 이용자들의 후기 콘텐츠 열람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후기 작성 수와 상세 리뷰 확인 비중 역시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후기 수가 많고 실제 플레이 경험이 구체적으로 담긴 골프장일수록 예약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실제 골퍼들이 가장 많이 확인하는 후기 항목도 과거와 달라졌다. 예전에는 가격과 접근성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그린 상태 △코스 관리 △플레이 진행 속도 △카트 진입 가능 여부 △식음 만족도 △혼잡도 등 실제 이용 경험과 직결되는 요소를 중요하게 살펴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최근 소비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리뷰 기반 소비 문화'와 맞물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2030 골퍼들을 중심으로 후기 기반 소비 성향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단순히 유명하거나 비싼 골프장을 찾기보다 실제 만족도가 높고 재방문 평가가 좋은 골프장을 선호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골프장 운영 측면에서도 이용 후기의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코스 자체 경쟁력이 중요했다면 최근에는 플레이 만족도와 서비스 경험 전반이 브랜드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후기 관리 역시 중요한 경쟁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엑스골프는 현재 국내 최대 수준의 골프장 이용 후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이용자 중심의 예약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 엑스골프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퀀텀 맥스 패스트' 드라이버의 스페셜 에디션 '로즈 골드'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이번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에디션은 기존 맥스 패스트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여성 골퍼들의 취향을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캘러웨이의 혁신적인 트라이-포스 페이스 구조가 적용됐다. △티타늄 △폴리 메시 △카본 등 3가지 소재를 결합해 페이스 반발력을 극대화했으며, 빠른 볼 스피드를 통해 향상된 비거리를 실현한다. 차세대 Ai 최적화 페이스를 적용해 페이스 전반에서 일관된 볼 퍼포먼스를 구현하며, 다양한 임팩트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헤드에는 360° 카본 섀시가 적용됐다. 기존 대비 더 가볍고 강한 구조로 설계되어 무게 배분 효율을 극대화하고, 향상된 관용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경량 설계를 통해 스윙 시 부담을 줄여 편안한 타구감을 선사한다. 또 8가지 로프트 및 라이 세팅이 가능한 옵티핏 호젤 시스템을 적용해 골퍼의 스윙 스타일에 맞춘 정교한 구질 조절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번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드라이버는 퍼포먼스뿐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차별화를 더했고, 샤프트와 그립에도 로즈 골드 컬러를 적용해 헤드부터 그립까지 일관된 컬러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로즈 골드 포인트가 더해진 전용 헤드커버를 함께 제공해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맥스 패스트는 캘러웨이 드라이버 라인업에서 초경량 설계를 기반으로 편안한 스윙과 빠른 헤드 스피드를 구현하도록 개발된 모델이다. ⓒ 캘러웨이골프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미국 LA기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이 서울 북촌에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 '말본 가옥'을 오픈했다. '말본 가옥'은 말본이 처음으로 선보인 단독 건물 플래그십 스토어로, 연 면적 208㎡(63평), 지상 2층 규모에 루프탑을 갖춘 공간으로 구성됐다. 먼저 1층은 'Direction & Identity'를 주제로 골프웨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된 제품을 선보이는 메인 존과 신상품을 소개하는 포커스 존, 창의적인 협업 및 캡슐 컬렉션을 소개하는 컬쳐 존으로 구성됐다. 2층 'Experience & Exclusivity'는 DIY 존과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험에 집중했다. 또 외관과 내부는 전통 창살과 목재 요소를 '가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내부는 따뜻한 우드 톤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 청자에서 영감을 받은 옥빛을 곳곳에 더해 온기 있는 분위기를 구현했다. 여유로운 동선과 제품 진열을 통해 편안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한국적 정서와 브랜드 감각을 조화롭게 전달한다.

북촌의 한적한 골목에 들어선 '말본 가옥'은 '집'이 주는 편안함과 한국적인 환대의 정서를 바탕으로, 골프를 넘어 문화와 커뮤니티로 확장되는 말본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말본골프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체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최근 서울부터 수원, 인천 등 수도권과 충청, 부산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원포인트 골프 레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100% 스윙을 위하여'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고객 경험으로 확장시키는데 집중했으며, 골프웨어를 단순한 스타일이 아닌 스윙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기어'로 정의하고 실제 플레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여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고객들은 전문 코치의 레슨과 함께 직접 착용한 제품의 움직임을 경험하고 스윙 시 가동성, 쾌적함 등 퍼포먼스 요소를 직관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 브랜드 앰배서더 박세리 감독의 특별 강연을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진행하며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브랜드 경험 뿐 아니라 골프에 대한 인사이트도 공유 받을 수 있게끔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특히 박세리 감독이 직접 겪은 골프 철학과 노하우를 전하며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한편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추후에도 오프라인 공간을 브랜드 경험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활용해 레슨, 강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골프 수요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 전략을 진행하며 고객과의 관계도 보다 입체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필드와 유사한 환경에서 고객이 직접 레슨을 경험하며 자사 골프웨어의 차별된 기능성을 체감할 수 있는 행사로,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브랜드 철학을 직접 소통하며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테일러메이드 어패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