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과 'KLPGA 대상포인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KLPGA 대상포인트의 공식 명칭은 'KLPGA 웰컴저축은행 대상포인트'로 정해졌으며, 웰컴저축은행에는 대상포인트 파트너로서의 배타적 권리가 부여돼 KLPGA투어 중계 방송, KLPGA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노출 등 각종 미디어와 온라인상에서 브랜드 인지도 확대뿐 아니라 KLPGA투어 대회장의 집합 광고 보드와 순위 보드를 통한 로고 노출 혜택이 주어진다.
또 웰컴저축은행은 △브랜딩 △광고 △홍보 △프로모션 목적으로 KLPGA와의 결합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는 "웰컴저축은행이 KLPGA 대상포인트 파트너로서 함께 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스포츠 랭킹 플랫폼인 '웰컴톱랭킹'의 노하우를 통해 KLPGA 대상포인트 제도가 한층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에 김상열 KLPGA 회장은 "여러 스포츠 분야에 후원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웰컴저축은행이 KLPGA 대상포인트 부문에 후원해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를 통해 KLPGA와 웰컴저축은행이 한층 더 발전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향후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