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디아나(041920)와 의료 AI 연합체 MAA는 모바일 설문 플랫폼 크라토스에 의뢰해 응답자를 대상으로 초개인화 진료 및 AI 기반 질병 예측 시스템 인식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질병 예측 기능 가운데 '심뇌혈관 질환 등 급성 질환 발병 예측'을 45.5%로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생활 습관 기반 만성 질환 예방'이 33.7%로 나타났다.
이는 질병 발생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려는 수요가 높게 형성돼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