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국마사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내부통제 시스템을 도입하며 경영 효율성과 경마 사업의 공정성 제고에 나선다.
한국마사회는 29일 우희종 회장과 주요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전사적인 리스크 관리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조직 전반에 실질적인 통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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