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바이오텍(085660)이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바이오코리아 2026'에 참가해 국내외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허영진 차바이오텍 글로벌BD본부 실장은 지난 28일 오픈세션에서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심장 K-bio CIC, 세계를 연결합니다'를 주제로 K-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혁신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허 실장은 "차바이오텍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조성 중인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CGB(Cell Gene Bioplatform)'에 1만㎡ 규모의 'K-Bio 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이하 K-Bio CIC)'를 구축 중이고 올해 말 본격 가동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