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통영경찰서(서장 소진기)는 교통관리계가 지난 28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통영시 도산면 덕치마을회관에 방문해 어르신 10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영경찰서 교통관리계가 통영시 도산면 덕치마을회관에 방문해 어르신 10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통영경찰서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최근 교통사고 통계와 영상자료를 활용해 무단횡단 금지, 야간이나 우천 시 밝은 옷 착용, 보행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을 소개했고, 특히 봄철 영농준비 및 농기계 수요 증가로 인한 농기계 교통사고 위험성을 강조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교통안전수칙이 기재된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다시 한번 안전을 당부하고, 전동차와 경운기에 직접 추돌주의 반사시트지를 부착해드리는 시간도 가졌다.
통영경찰서 소진기 서장은 "앞으로도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방문교육과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