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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한화-대우 '합작' 신대방역세권, 서울 서남권 랜드마크로 추진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6.04.27 14:34:25





[프라임경제] 한화 건설부문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힘을 합쳐 신대방역세권을 서울 서남권 핵심거점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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