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T 세포 기반 면역치료 글로벌 선도 기업 네오이뮨텍(950220)은 장기 지속형 인터루킨-7(IL-7) 기반 'T 세포 증폭제' NT-I7(efineptakin alfa)과 티쎈트릭 병용요법의 효능을 평가하던 비소세포폐암 대상 임상 2상(NIT-119)을 자진 철회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해당 임상은 면역관문억제제 치료 영역의 경쟁 심화와 치료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해 종료를 결정했다. 회사는 이미 급성방사선증후군(ARS) 치료 및 CAR-T 병용을 NT-I7의 핵심 개발 축으로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해온 만큼, 이번 결정은 기존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