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의 2라운드 첫 조가 안개로 인해 지연 출발했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 사전행사에서 대회코소 17번 넥센 타이어테크 퍼플라운지에 주요 선수들이 모여 있다. ⓒ KLPGA
당일 7시 1조로 출발 예정이었던 △황유나 △안선주 △짜라위 분짠(I)은 짙은 안개로 인해 20분 지연된 7시20분에 첫 티샷을 하며 출발했다.
한편 지난 17일 1라운드 대회에서 △전예성 △홍지원 △김민선7이 7언더파 65타를 치면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