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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학세권 = 가격" 여전한 초품아 인기, 청약·매매 모두 강세

 

김은수 기자 | kes@newsprime.co.kr | 2026.04.15 15:34:42

아크로 리버스카이 주경 투시도. Ⓒ DL이앤씨









Ⓒ DL이앤씨



공덕역 자이르네 투시도. Ⓒ 자이S&D



이촌 르엘 메인 투시도. Ⓒ 롯데건설



써밋 더힐 석경 조감도. Ⓒ 대우건설

[프라임경제]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에서도 이른바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 학세권 단지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특히 학령인구가 많은 지역 초등학교 인접 단지 다수가 지역 대장 아파트로 자리매김하면서 '학습여건이 곧 가격'이라는 인식이 커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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