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048910)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 타이탄콘텐츠와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윙스(WINKX)'의 IP 사업 공동 전개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강력한 프로듀싱 능력과 IP 사업 역량 및 기술력이 결합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양사간 전문 영역에 대한 유기적인 역할 분담이 특징이다.
양사는 △아티스트 프로듀싱과 국내외 활동 관리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에 대한 전담 △만화 및 웹툰 제작과 유통, MD 관련 해외 사업 등의 부가 사업 전개 및 자회사 이엠피를 통한 모션 캡처 스튜디오 인프라 및 전문 인력 제공을 통한 기술 지원 등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