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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인도·필리핀·베트남' 찾은 정기선 HD현대 회장, 거점 확대 전략

'국내 경쟁력 바탕' 생산·기자재·MRO·신규 협력사업 '아시아 조선 벨트' 구축 목표

조택영 기자 | cty@newsprime.co.kr | 2026.04.03 10:09:07

[프라임경제] 정기선 HD현대(267250) 회장이 연초 △인도 △필리핀 △베트남을 잇달아 방문했다. 차기 조선업 주요 거점으로 해당 아시아 국가들이 주목 받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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