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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을 깨운 논산딸기축제" 성심당 딸기 디저트에 인파 몰렸다

SNS서 '현장 상황·꿀팁' 확산…딸기 튀소·떠딸기 대기행렬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6.03.28 11:05:05

제28회 논산딸기축제 선포식 모습. ⓒ 프라임경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 퍼레이드에 참가한 댄스팀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거리 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 프라임경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 퍼레이드에 참가한 팀 화려한 한복 의상을 입고 거리 공연을 펼치며고 있다. ⓒ 프라임경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 퍼레이드에 참가한 몽골팀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거리 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 프라임경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 퍼레이드 공연팀이 악기 연주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 프라임경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장에서 딸기 모형 장식과 축제 현수막 아래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오가며 봄 축제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 퍼레이드에 참가한 댄스팀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 퍼레이드에 참가한 댄스팀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딸기를 구매하기 위한 대기행렬 모습.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충남 논산에서 막을 올린 '논산딸기축제'가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논산딸기축제 꿀팁', '현재 축제 현장 상황', '주차·교통 안내' 등 다양한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되며 봄철 대표 나들이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논산딸기를 결합한 '딸기 튀소'와 '떠딸기' 등을 만날 수 있는 성심당 부스와 딸기 모찌, 두바이딸기케이크 등 디저트 판매 부스는 이른 아침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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