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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유니콘 기업으로" 우리銀·기보, 3100억 지원
사전 보증한도 적용·보증비율 상향·보증료 지원 등 금융비용 부담 완화
임채린 기자
| icr@newsprime.co.kr | 2026.03.27 13:42:05
[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이 27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고성장 스케일업 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기업 성장사다리 강화와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창업 기업이 성장·도약 단계에서 자금난으로 사업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데스밸리(Death Valley)' 문제를 해소하고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채린 기자
icr@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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