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주택 핵심 지역 전반에서 절반 이상이 신고가 거래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서울 외곽 지역의 경우 신고가 거래 비중이 한 자릿수에 그쳤다. 이로 인해 시장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입지에 따라 가격 흐름이 엇갈리며, 핵심 지역 중심으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