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 초입, 전남도청 앞마당이 아이들의 활기찬 웃음소리와 하늘을 수놓는 연들로 가득 찼다. 과거 다소 경직된 분위기였던 도청 앞 광장이 도민들의 휴식과 문화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완벽히 변모한 모습이다. '전남OK도민광장'은 전남개발공사가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총 3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한 프로젝트다. 총 면적 2만㎡ 규모로, 2025년 2월 착공 이후 약 9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장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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