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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사업계획에 따른 각자 대표이사 보직 변경

문보국 대표→고문으로 역할 변경…사업개발과 대외협력 담당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4.08.09 14:11:39
[프라임경제] 에어프레미아가 사업계획에 따라 핵심과제를 재수립하면서 대표이사 변경을 결정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1단계 핵심과제 수행을 마무리하면서 올해에는 매출 5000억원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4대의 항공기를 도입하면서 기단과 노선 등 외형적인 확장을 꾀할 계획이다.

ⓒ 에어프레미아


이에 각자대표로 사업부문을 이끌었던 문보국 대표는 고문으로 보직을 옮긴다. 보직 이동 후에는 전문분야인 사업개발과 대외협력을 담당할 예정이다. 

문보국 대표는 여행레저 스타트업 레저큐를 창업하고 야놀자에서 사업개발본부장을 역임한 사업개발 전문가다. 또 에어프레미아의 주요 투자자이자 사외이사로 활동했고, 2023년부터 각자대표에 취임해 사업부문을 담당하며 테크 기반의 플랫폼화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 고객경험 증진 등을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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