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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보증 연장 '워런티 플러스 엑스트라' 선봬

공식 보증 끝나도 가입 가능…효율적 비용 고품질 서비스 경험 기대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4.06.25 14:46:39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장기 보유 고객 지원을 위해 공식 보증 서비스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원하는 시점에 새롭게 가입할 수 있는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 엑스트라(Warrant Plus Extra)'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워런티 플러스 엑스트라 서비스는 차량의 최초 등록일로부터 7년 및 적산거리 15만㎞ 이내라면 공식 서비스 보증기간이 종료됐더라도 원하는 시점에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다. 기존의 보증 연장 상품과 동일하게 △파워트레인 △차체 △일반부품 등에 대한 보증수리 혜택 및 긴급출동 서비스 외에도 자동차 종합검사 비용 환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 엑스트라(Warrant Plus Extra)'를 새롭게 선보였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새롭게 출시된 워런티 플러스 엑스트라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은 차량구매 후 8년까지도 보증가입을 유지할 수 있어 장기간 소유하더라도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신차 및 중고차 고객 모두 원하는 시점에 가입할 수 있어 효율적인 비용으로 공식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차 판매와 메르세데스-벤츠 중고차 판매 등이 확대됨에 따라 보증기간 종료 이후에는 신규 가입이 어려웠던 기존과 달리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새로 보증 연장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더 많은 고객이 전국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고품질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워런티 플러스 엑스트라는 국내 정식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최초 등록일로부터 3년 초과 시점부터 7년 및 15만㎞ 이내라면 사전점검 및 사고이력 등 이상여부 심사를 거쳐 가입할 수 있다. 가입가격은 차량에 따라 130만원에서 798만원으로 다양하다.

워런티 플러스 엑스트라는 전국 75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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