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코리아가 지난 5월 내수 1901대, 수출 4777대로 총 6678대의 판매실적을 거뒀다고 3일 밝혔다.

다이아몬드 형상의 르노 엠블럼 '로장주'를 장착한 뉴 르노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 ⓒ 르노코리아
먼저 지난 달 르노코리아의 내수시장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6.9% 늘어났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가 945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으며, QM6가 전년 동월 대비 8.1% 감소한 760대로 힘을 보탰다. 여기에 마스터가 151대, SM6는 45대를 판매했다.
여기에 르노코리아의 5월 수출 4777대 중 아르카나는 하이브리드 2824대를 포함한 4074대, QM6는 703대가 수출 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