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가 중형 SUV 올-뉴 링컨 노틸러스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1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링컨코리아는 올-뉴 링컨 노틸러스를 통해 안식처라는 공간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디지털 고객 경험(New Digital Customer Experience)을 제공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궁극의 편안함(Power of Sanctuary)을 실현한다.

링컨코리아가 올-뉴 링컨 노틸러스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 링컨코리아
이번 노틸러스는 새로워진 내·외관 디자인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출시된다. 브랜드 시그니처인 수평적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탑승자가 선박의 선장이 된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새롭게 탑재된 링컨 리쥬브네이트(Lincoln Rejuvenate)로 탑승자의 다양한 감각을 충족시키고, 이는 몰입형 경험으로 이어져 자신만의 안식처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올-뉴 링컨 노틸러스의 국내 판매가격은 774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0% 적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