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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 국내 누적판매 7만대 돌파

수입 SUV 모델 최초…다양한 라인업으로 고객니즈 충족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3.09.01 13:21:56
[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의 베스트셀링 SUV '티구안'이 국내 누적판매 7만대를 돌파했다.

지난 2008년 국내 첫 출시 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 온 티구안은 올해 7월까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기준으로 국내 누적판매 7만220대를 기록했다. 국내 수입 SUV 중 누적 판매대수가 7만대를 돌파한 모델은 폭스바겐 티구안이 유일하다.

티구안은 폭스바겐코리아의 '접근가능한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 전략을 대표하는 모델로 출시 이후 KAIDA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에 22차례 등극했다. 2020년에는 연간판매량 1만대 이상 기록하는 등 수입 SUV 시장을 이끌어 왔다. 

티구안. ⓒ 폭스바겐코리아


티구안이 수입 SUV 시장에서 오랜 기간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성능 △실용성 △경제성 등 모든 면을 만족하는 뛰어난 상품성과 다양한 고객니즈를 충족시키는 폭넓은 라인업을 들 수 있다.

티구안은 독일 엔지니어링이 빚어낸 탄탄한 주행 성능에 △IQ.드라이브-트래블 어시스트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풍부하게 갖춰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또 높은 연료효율성, 구매 후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지 및 보수 비용의 부담을 줄여주는 총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 측면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오너들의 만족감이 높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용도에 따라 티구안을 선택할 수 있도록 5인승, 7인승 모델 및 파워트레인을 다양화해 폭넓은 라인업을 구축한 점도 티구안의 인기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고 고객 대상으로 현금구매 시에는 10.5%,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 최대 11%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폭스바겐 인증 블랙박스 장착 서비스도 지원된다.

총소유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역시 함께 제공된다. 5년/15만㎞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총 5회까지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최초 1년, 주행거리 제한 없음, 사고 1회당 50만 원 한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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