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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인천~호놀룰루 부정기 취항

12월31일부터 내년 3월4일까지…"노선 포트폴리오 다양화"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3.08.24 15:35:54
[프라임경제] 에어프레미아가 인기 휴양지인 하와이 노선에 취항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2월31일부터 2024년 3월4일까지 인천~호놀룰루 노선에 주 4회 부정기편을 운항한다.

하와이는 북태평양 동쪽에 있는 미국의 50번째 주로,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 덕에 태평양의 낙원으로 일컬어지는 세계적 휴양지다.

B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 ⓒ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의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주 4회(월·수·금·일요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밤 10시30분에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11시50분 호놀룰루국제공항에 도착하고, 호놀룰루에서 낮 2시3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8시30분(+1일)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한다. 운항스케줄은 정부 인가 조건으로 일부 변동될 수 있다.

항공권 예매는 24일부터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예약 상황에 따라 항공권 예매가 조기마감될 수 있으며, 예매 일자와 환율 변동에 따라 총액 운임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박승신 에어프레미아 홍보팀장은 "하와이는 겨울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이 급증하는 등 여행 수요가 높은 휴양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선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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