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가 스타필드 하남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했다.
아우디 스타필드 하남 콘셉트스토어는 아우디 코리아가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도입한 '시티몰 콘셉트'의 두 번째 전시장이다.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서울 고객은 물론 경기 동남 지역 고객들에게도 수준 높은 서비스와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우디 스타필드 하남 콘셉트스토어는 총 연면적 272.47㎡ 규모로 총 3대의 차종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으며 아우디 최신 CI를 적용했다. 또 시티몰 콘셉트에 맞는 최신 디지털 기술이 접목돼 브랜드 가치와 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

아우디 스타필드 하남 콘셉트스토어 내부 모습. ⓒ 아우디 코리아
특히 고객이 원하는 차량의 색상과 내·외장 등의 맞춤형 옵션을 3D 디지털로 구현해볼 수 있는 DRM(Digital Retail Module)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컬러와 옵션의 차량을 보다 실사처럼 살펴볼 수 있으며,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나만의 아우디' 차량을 확인해볼 수 있다.
아우디 전시장 입구 정면에 설치된 2개의 대형 미디어월은 빛을 콘셉트로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인 이스트 허그와 함께 제작해 미디어아트가 전시 차량과 어우러지는 것에 중점을 둬 표현됐다.
작품을 제작한 이스트 허그의 고동욱 감독은 "아우디 차량의 섬세한 라이트에서 영감을 받아 콘셉트를 잡았고, 빛의 생성이 추상에서 실체로 변화하는 과정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임현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지난 3월 김해 신세계백화점에 문을 연 첫 번째 아우디 콘셉트스토어에 이어 스타필드 하남에 두 번째 시티몰 콘셉트 스토어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많이 찾는 공간에 브랜드 전시장을 오픈함으로써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진보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