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고, 영남 지역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중앙모터스, 대구광역시 수성구 희망로 211)는 총 연면적 732.76㎡(약 222평)에 지상 2층 규모다.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대구 전시장 가까이 위치해 인근 지역 거주 고객들에게 신차 구매와 정비 서비스를 인접한 지역에서 한 번에 가능케 해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서비스센터는 총 7개의 워크베이를 구비해 일반 정비 고객에게 신속한 서비스 대응이 가능하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전기차 수리를 위한 인프라도 구축해 증가하는 전기차 수요에 발맞춰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수준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 내부 모습.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또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는 고객편의를 중심으로 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라운지를 편안하고 럭셔리한 공간으로 구현했다.
조명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아카데미 부문 총괄 부사장은 "이번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대기시간을 줄여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선택하신 고객들께서 차량 수명 주기 내내 만족을 느끼실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속적으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개발해 국내 수입차업계 최대 규모의 서비스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현재 전국 64개의 전시장과 77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1338개의 워크베이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