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 161390)는 미래지향적 혁신 기술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기 위해 R&D(연구개발) 분야에 지속 투자하고 있다.
글로벌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상품과 차세대 타이어를 끊임없이 개발해 내는 저력은 한국타이어 기술력의 원천이자 혁신의 상징인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에서 나온다.

한국타이어 기술력의 원천이자 혁신의 상징인 한국테크노돔. ⓒ 한국타이어
최첨단 설비를 갖춘 전 세계 각 대륙에 위치한 4개의 연구소(미국·독일·중국·일본)를 총괄하는 R&D 센터인 한국테크노돔은 중장기 R&D 역량 강화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타이어는 전기차부터 고성능 스포츠 모델, 세단 및 SUV까지 모든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최상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한국타이어는 △포르쉐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전 세계 46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 중이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자동차 트렌드가 전동화인 것에 발맞춰, 전기차시장에서 최적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선보이며 남다른 성과를 이뤄가고 있다. 이는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시장 규모가 확대되기 전부터 전기차 전용 타이어 개발에 집중해온 결과다.
한국타이어는 테슬라의 핵심 모델인 모델 Y와 모델 3부터 △포르쉐 최초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BMW 최초 순수 전기 그란쿠페 i4 △아우디 최초 순수 전기 스포츠카 모델 e-트론 GT, 콤팩트 전기 SUV Q4 e-트론에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폭스바겐 최초 순수 전기 SUV 모델 ID.4 △현대차 아이오닉 6까지 각 브랜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 전기차 모델부터 고성능 전기차 모델까지 한국타이어의 제품을 장착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전기차뿐 아니라 극한의 타이어 기술력이 요구되는 스포츠카, 고성능 시리즈도 접수했다. 포르쉐 4도어 스포츠 세단 파나메라와 고성능 스포츠 로드스터 718 박스터, 아우디의 RS 고성능 라인 중 △RS6 아반트 △RS4 아반트 △RS5 쿠페 △TT RS 등이 한국타이어와 함께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SUV 시장에서도 한국타이어는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국타이어 제품을 장착한 모델들을 살펴보면 BMW의 고성능 브랜드 M 라인업 X3 M과 X4 M, 포르쉐 마칸과 카이엔, 아우디의 SUV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인 초고성능 SUV RS Q8과 플래그십 SUV Q8, 메르세데스-벤츠 GLC 등 글로벌시장에서 인정받는 SUV 모델 등이 있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최상위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경쟁력은 물론, 글로벌의 모든 완성차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모든 세그먼트에서 활약하며 프리미엄 OE(Original Equipment)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