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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총 70개 구성 E-마운트 렌즈 라인업 완성

APS-C 타입 렌즈 3종 국내 출시…여행·캠핑부터 야경·브이로그까지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2.06.08 14:07:08
[프라임경제] 소니코리아가 APS-C 타입 E-마운트 렌즈 3종 △E PZ 10-20㎜ F4 G(이하 SELP1020G) △E 15㎜ F1.4 G(이하 SEL15F14G) △E 11㎜ F1.8(이하 SEL11F18)을 국내 출시한다. 

소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총 70개로 구성된 E-마운트 렌즈 라인업을 완성했다.

새롭게 출시된 이번 APS-C 렌즈 3종은 콤팩트한 디자인과 함께 광각에서도 탁월한 해상도를 제공한다. 

왼쪽부터 SELP1020G, SEL15F14G, SEL11F18. ⓒ 소니코리아


파워 줌 G 렌즈 SELP1020G는 소니의 렌즈 설계 기술력을 기반으로 뛰어난 성능과 조작성을 제공하며, SEL15F14G는 아름다운 배경 흐림(보케)과 최적의 AF 성능으로 사진 및 영상 제작자들의 완성도 높은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 SEL11F18은 가볍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높은 휴대성은 물론, 뛰어난 해상도를 제공해 브이로그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APS-C 타입의 초광각 파워 줌 렌즈 SELP1020G는 이전 모델(SEL1018) 대비 20% 가벼워진 178g 무게로 여행 및 캠핑 영상 촬영에 유용하다. G 렌즈로서 우수한 이미지 품질과 뛰어난 AF 성능을 지원하며, 높은 범용성의 파워 줌 성능을 탑재하고 있다. 줌 범위 전체에 걸쳐 일정한 길이를 유지하고, 영상이나 이미지에 있어서도 세련된 표현과 조작성을 제공한다.

SEL15F14G는 35㎜ 환산 시 22.5㎜ 화각을 지원하는 높은 범용성의 APS-C 렌즈다. 뛰어난 AF와 아름다운 배경 흐림은 물론 △직경 66.6㎜ △길이 69.5㎜의 콤팩트한 크기와 약 219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스냅·풍경·건축물·실내 장면·스포츠는 물론, F1.4의 고정 조리개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이미지 품질을 얻을 수 있어 야간촬영에도 적합하다.

마지막으로 SEL11F18은 F1.8의 최대 조리개값을 자랑한다. 약 181g의 무게, 66㎜의 직경, 57.5㎜의 길이를 갖춘 콤팩트한 APS-C 타입이지만 뛰어난 해상도, 아름다운 배경 흐림, 빠르고 안정적인 AF 성능을 구현한다.
 
소니스토어 판매가격은 △SELP1020G △SEL15F14G는 99만원, SEL11F18은 70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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