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종현 주거복지연대 감사가 최근 주거복지 개념 확장 캠페인 '누구나 집 걱정 없이 행복하게' 챌린지에 동참했다.
'누구나 집 걱정 없이 행복하게'는 전 국민 누구나 제외되는 사람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목표로 주건복지연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종현 주거복지연대 감사가 최근 주거복지 개념 확장 캠페인 '누구나 집 걱정 없이 행복하게' 챌린지에 동참했다. ⓒ 주거복지연대
이 챌린지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거복지연대 홈페이지에서 주거복지 스티커를 다운받아 붙이고, 집을 상징하는 손 모양을 만든 후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에 게시하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이사장의 제안으로 참여한 이종현 감사는 다음 참여자로 △안지훈 소셜혁신연구소 이사장 △심정우 국회ESG정책포럼 공동대표 △서상목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