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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남 전시장·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서울 중심부 높은 접근성 갖춰 고객편의성 제고…12월 다양한 혜택 제공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0.12.02 11:28:27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 지역 고객에게 뛰어난 접근성과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남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142)했다고 2일 밝혔다.

확장 이전한 메르세데스-벤츠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뛰어난 지리적 이점을 기반으로 인근 지역은 물론, 서울 전 지역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에게 우수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단장한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995㎡(약 2418평)에 지상 7층·지하 4층 규모로 총 22대의 차량전시가 가능하다. 여기에 총 7개의 워크베이, 60여 대까지 수용 가능한 고객주차장 등을 갖춰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전경.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아울러 기존 시설보다 2.5배 넓어진 전체 면적, 3.7배 이상 커진 주차장 규모, 접근성 높은 한남대로변에 위치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고객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차량 및 서비스를 경험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한남 전시장은 다양하면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먼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 전용 공간인 익스클루시브 라운지(Exclusive Lounge)를 통해 고급스럽고 안락한 독립공간에서 제품 경험 및 상담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메르세데스-AMG 차량 전용 전시공간인 AMG 퍼포먼스 센터가 마련됐으며 메르세데스-AMG 차량뿐 아니라 전용 액세서리 전시공간, 배기음을 감상할 수 있는 사운드 시스템 등을 통해 고객들은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한남 전시장 내부 모습.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특히 고객들이 실제 시승과 더불어 레이싱게임을 통해 간접적으로 차량경험을 즐길 수 있는 AMG 게이밍 존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이는 내년 1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조명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및 디지털하우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새롭게 단장한 메르세데스-벤츠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이 뛰어난 접근성은 물론 강화된 프리미엄 고객 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편의 향상뿐 아니라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네트워크 강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확장 이전을 기념해 메르세데스-벤츠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12월 한 달 동안 방문고객에게 타이어 점검 서비스 무상제공, 오리지널 타이어 최대 40% 할인 및 부동액과 배터리 15% 할인, 액세서리 & 컬렉션 제품 최대 20%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전국 총 59개의 공식 전시장과 71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2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1200개 이상의 워크베이 등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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