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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만족감" 기아차 스팅어 마이스터, 심장 바꿔 돌아왔다

2.5 가솔린 터보 신규 운영… 새로운 첨단 안전·편의 사양 적용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0.08.27 11:27:54
[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000270)는 27일 '스팅어 마이스터 온라인 론칭 필름'을 공개하고, 스팅어 마이스터를 출시했다.
 
스팅어 마이스터는 지난 2017년 출시한 스팅어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더욱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신규 2.5 터보 엔진,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이 적용됐다.
 
구체적으로 기아차는 스팅어 마이스터를 2.5 가솔린 터보과 3.3 가솔린 터보로 새롭게 선보였다(기존 △2.0 가솔린 터보 △2.2 디젤 △3.3 가솔린 터보).
 
기아차 최초로 신규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2.5 T-GDI가 탑재된 스팅어 마이스터는 최고출력 304마력(PS), 최토크 43.0㎏f·m의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11.2㎞/ℓ의 연비(2WD, 18인치 휠 복합연비 기준)를 달성했다. 
 

배우 고수와 스팅어 마이스터. ⓒ 기아자동차


기존 모델보다 최고출력이 개선된(370→373마력) 3.3 가솔린 터보 모델은 전자식 가변 배기 밸브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드라이브 모드와 가속페달을 밟는 양에 따라 배기음이 조절되는 전자식 가변 배기 밸브를 통해 운전의 재미를 높였다.
 
여기에 기아차는 스팅어 마이스터 모든 트림에 엔진동력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코너링을 돕는 차동 제한장치(M-LSD)를 기본 적용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고객선호 사양을 적극 반영해 스팅어 마이스터에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스팅어 마이스터에 새롭게 기본 적용된 주요 편의사양은 △기아 페이 △리모트 360도 뷰(자차 주변 영상 확인 기능)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이 있다. 
  
더불어 기아차는 스팅어 마이스터에 △차로 유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등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스팅어 마이스터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변화가 특징이다. 
 
외장 디자인은 수평형 리어콤비램프와 신규 디자인의 18~19인치 휠이 적용돼 더욱 역동적으로 진화했고, 내장은 △10.25인치 내비게이션 △퀼팅 나파가죽시트 및 스웨이드 컬렉션(3.3T만 선택 가능)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다양한 패키지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해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스팅어 마이스터 구매고객은 △전자제어 서스펜션, 레드 캘리퍼 브렘보 브레이크가 적용된 '퍼포먼스'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이 적용된 '모니터링' △저음부터 고음까지 음역별로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을 모든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

스팅어 마이스터의 판매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2.5 가솔린 터보 플래티넘 3853만원 △마스터즈 4197만원이며, 마스터즈에서 선택 가능한 GT 3.3 터보 패키지는 446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 마이스터는 2.5 터보엔진이 신규 적용돼 성능을 한층 높였고, 내외장 디자인 변화로 고급스러움을 대폭 강화했다"며 "고객만족을 최우선하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 존재감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고객니즈를 반영해 '스팅어 특화멤버십'을 더욱 강화했다. 

고체 왁스 코팅 서비스, 방역 및 살균 서비스를 포함한 '프리미엄 클리닝'을 비롯해 △김포공항 무료주차, 픽업·드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발레파킹' △주요 레스토랑 코스 메뉴 50% 할인이 적용되는 '프리미엄 다이닝'으로 고객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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