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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2년 연속 1위

'신차장 다이렉트·신차장 IoT' 혁신 서비스로 비대면 트렌드 선도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0.08.21 10:24:04
[프라임경제] 롯데렌터카는 2020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렌터카 부문 1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국내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가치 평가모델로, 브랜드의 강점부터 미래 가치까지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야별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정해 2008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차량 계약부터 관리까지 개인의 자동차생활(Car-Life)을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이를 통해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언택트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것에 맞춰 렌터카업계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롯데렌터카


롯데렌터카는 차량 견적부터 심사, 계약까지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한 번에 할 수 있는 신차장 다이렉트를 2018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신차장 다이렉트는 초기 비용부담, 세금, 정비, 사고처리 걱정 없는 신차 장기렌터카의 매력에 온라인의 신속성과 편의성이란 장점을 더한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다. 

비대면 트렌드가 자동차시장까지 확산되면서, 신차장 다이렉트는 올해 3월 출시 2년 만에 계약건수 2만대를 돌파했다.
 
또 번거로운 차량관리를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장기렌터카 상품에 IoT 기술을 적용한 신개념 차량관리 서비스인 신차장 IoT도 운영하고 있다. 신차장 IoT를 통해 차량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소모품 교체주기 도달 시 정비 권장 알람을 받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1:1로 전문적인 방문정비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차량을 고객이 직접 입고시키는 기존 정비 서비스와 달리 서비스 신청부터 실제 정비까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편리하고, 부품비·공임비를 포함해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정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김경봉 롯데렌탈 기획부문장(상무)은 "변함없이 롯데렌터카를 사랑하고 성원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에 KS-PBI 12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최고의 고객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객들이 자동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 등 다양한 차량 이용목적에 따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Full Line Up을 구축하고 있다. 

카셰어링(그린카)부터 단기렌터카, 월간렌터카, 기사 포함 렌터카, 신차·중고차 장기렌터카, 오토리스, 내 차 팔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동차 생활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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