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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창원공장 종합적 재점검

글로벌 신제품 위한 시설 투자 상황 살펴…미래 청신호 확인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0.08.21 09:44:54
[프라임경제]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GM 사장이 지난 20일 지난달에 이어 창원사업장을 다시 찾아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을 위한 창원공장 내 진행되고 있는 투자 상황을 종합적으로 재점검했다. 
 
이날 창원사업장 방문에는 카허 카젬 사장을 비롯한 회사 경영진은 물론, 김성갑 금속노조 한국GM지부 지부장을 포함한 한국GM 노동조합 간부 일행도 함께 했다.
 

창원사업장 내 신축 중인 도장공장에서 카허 카젬( 사장을 포함한 노사 일행이 차질 없는 투자와 안전사고 없는 공사를 위해 점검하고 있는 모습. ⓒ 한국GM


최근 전국적인 폭우 및 폭염과 코로나19 위험 등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GM 노사가 함께 한 이번 창원사업장 방문은 한국GM 미래 사업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글로벌 신제품을 위한 시설투자가 안전성 확보 속에 계획대로 진척되고 있는 지에 대한 수시 점검 차원에서 이뤄졌다.  
 
카허 카젬 사장과 관계자 일행은 GM의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 생산을 위해 창원사업장 내 신축 중인 도장공장의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또 2018년 확정한 미래 계획에 따라 약속된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한편, 한국GM 노사는 창원공장 내 신축 중인 도장공장의 공사현장을 함께 방문하고, 노사 간 진행해 오고 있는 2020 임단협의 6차 교섭을 사업장 순회 교섭의 일환으로 창원공장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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