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 Car(이하 케이카)는 신차급 인기 소형 SUV 구매기회를 제공하는 'XM3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3월 출시한 소형 SUV XM3는 4개월 만에 2만대 이상이 판매되는 등 국내 소형 SUV 붐을 주도했다. 케이카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최소 1770㎞부터 1만399㎞까지 짧은 주행거리의 2020년식 신차급 차량을 2000만원부터 선보인다.

XM3는 최근 부품 결함으로 인한 시동 꺼짐 가능성에 대해 리콜이 실시된 바 있으며, 케이카 기획전 판매차량은 제조사 리콜 조치에 따른 수리 및 점검이 완료된 차량이다. ⓒ K Car
뿐만 아니라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통해 직영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24시간 구매가 가능하다. 현금, 카드, 케이카 할부 등 원하는 결제수단을 2개 이상 선택해 복합적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 이전 주문을 완료하면 당일 집 앞으로 차량을 배송해준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는 "높은 가성비와 실용성을 갖춘 소형 SUV를 찾는 고객이 많아 대표 인기 모델인 XM3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며 "신차급 품질의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카는 2018년 한앤컴퍼니 인수 후 같은 해 10월 새로운 이름으로 출범한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기업이다. 2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까다로운 진단과 매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직영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다.
나아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3D 라이브 뷰를 비롯해 온라인으로 내 차를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홈서비스, 온라인구매 후 3일 내 차량을 반납할 수 있는 3일 환불제 등의 중고차 구매 환경을 제시했다.
최근에는 24시간 온라인으로 현금, 카드, 케이카 할부 등 원하는 방식으로 결제하는 맞춤형 즉시결제 시스템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