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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골프스타·연예인 함께 '스릭슨 볼 챌린지' 진행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유소년 골퍼 위한 챌린지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0.06.25 08:43:47
[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골프 꿈나무 유소년을 위한 스릭슨 볼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던롭


'스릭슨 볼 챌린지'는 코로나19로 대회 취소 및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소년 골퍼들을 응원하는 의미로 시작된 칠린지다. 이 챌린지는 스릭슨 공 3알을 탑처럼 쌓으면 성공하는 이벤트로 SNS상에서 4~5월 2개월간 진행됐다.

이에 세계에서 활약 중인 △박인비 △전인지 △이보미 △이수민 △한나그린 등 팀스릭슨 프로들과 방송인 김지민씨 등 약 300명이 도전을 했으며, 현재 120명이 성공했다.

던롭은 챌린지 도전에 성공한 인원수만큼의 스릭슨 Z-SATR6 120더즌을 김영찬 골프존 회장이 운영하는 유원골프재단의 소속 주니어 선수들에게 전달했으며, 선수들의 훈련과 대회 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홍순성 던롭 대표는 "한국 남자골프 성장을 위해 골프 꿈나무 육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며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정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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