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렉서스 코리아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함께 법인전용 리스 프로그램인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LEXUS AUTO CARE LEASE)'를 출시했다.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는 운용리스 프로그램에 차량 서비스 및 유지관리 기능을 추가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초기 부담금이 없고, 보험경력이 유지되는 기존 운용리스의 장점은 물론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 패키지 △매 6개월마다 차량 정기점검 및 소모품 교체를 위한 차량픽업&딜리버리 △각종 취득비용 및 세금 납부대행 △고객이 선호하는 보험사 선택가능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는 운용리스 프로그램에 차량 서비스 및 유지관리 기능을 추가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렉서스 코리아
해당 프로그램은 △LS △ES △RX △NX △UX △CT 모델 중 2대 이상의 차량구매 시 3년 동안 월 이용료만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다. 렉서스 코리아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6월 출고고객에 한해 첫 달 이용료 면제 혜택과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 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는 △서울 △경기 △수도권 지역 딜러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올 연말에는 전국 렉서스 딜러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병진 렉서스 코리아 상무는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는 법인전용 프로그램으로,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제공되는 고품격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통해 놀라운 감동을 제공할 것이다"라며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파트너로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 코리아는 앞서 지난 4월에도 고객만족 강화를 위해 2종의 프리미엄 커스터머 케어(PREMIUM CUSTOMER CARE)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
구체적으로 렉서스 고객이 교통사고 혹은 운행과 관련한 문제발생 시 가장 가까운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까지 1회당 50㎞ 이내에서 무상으로 견인하는 긴급견인 무상서비스 기간을 기존의 2년에서 10년으로 대폭 연장하며, 2010년 4월 등록 차량에게까지 소급적용해 실시한다.
또 고객편의를 위해 렉서스 고객지원실을 통해 24시간 사고보험접수를 대행해 주는 서비스도 새롭게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6월30일까지 1년/2만㎞ 연장보증 프로그램 20% 할인도 진행한다. 할인상품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무상보증 4년/10만㎞을 포함해 최대 5년/12만㎞까지 보증이 제공된다.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라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차량 매매 및 승계 시에도 양도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