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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소상공인 대리점주들과 상생 도모

코로나19 대응 위해 10억원 상당 대리점 지원책 시행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0.03.09 09:58:55
[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총 10억원 상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 예방물품 및 대응 지원금을 대리점에 지급한다.
 
이번 지원책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다수 소상공인들이 위축된 소비활동과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매장 위생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과 물품을 지원해 대리점주들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더타이어샵, TBX를 포함한 한국타이어 주요 대리점에는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물품 구입비용이 지급된다. 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매장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손세정제 및 소독용품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는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에 취약한 사원 재택근무 조치, 방역 및 위생용품 배포, 대중교통 밀접 접촉으로 인한 감염 위험성을 줄이기 위한 출퇴근 시차제 시행 등 예방책들을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조치하고 있다. 

더불어 취약계층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5억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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