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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설 연휴 국내선 임시편 운영

1월7일부터…1인당 예약 가능 좌석 수 최대 6석 제한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9.12.30 10:12:00
[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오는 2020년 1월7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기간 추가 공급좌석에 대한 예약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설 연휴기간인 1월23~28일 △김포~제주 8편 △김포~광주 4편 2개 노선에 대해 편도 기준 12편의 임시편을 편성하고, 총 2492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해 귀성객과 귀경객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 아시아나항공


해당 좌석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웹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가능하다. 보다 많은 승객에게 예약기회를 제공하고자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한편,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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