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불모터스는 6일 푸조·시트로엥 창원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며, 경상남도 서부 지역의 판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푸조·시트로엥 공식 딜러 경남오토모빌이 운영하는 창원 전시장은 남해고속도로 동마산 IC, 창원종합버스터미널과 창원역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전국 푸조·시트로엥 전시장 중 최대 규모를 갖춘 것도 특징이며, 연면적 680.71㎡(205.9평)를 바탕으로 차량 9대 전시가 가능하는 등 고객들은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현재 판매 중인 푸조와 시트로엥의 전 차종을 확인할 수 있다.

푸조·시트로엥 창원 전시장 전경. ⓒ 한불모터스
1층 시트로엥 전시장은 라메종 시트로엥(La Maison Citroen) 콘셉트를 반영해 따뜻한 나무 소재를 바탕으로 집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층 푸조 전시장은 푸조의 최신 전시장 콘셉트인 블루박스(Blue Box)를 적용해 모던하고 고급스럽게 구성했다.
여기에 차량을 처음 전달 받는 순간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딜리버리 존, 개별 상담공간, 고객라운지, 6대의 고객전용 주차공간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이윤석 경남오토모빌 대표이사는 "전시장 크기의 확장을 넘어 푸조 단독 전시장에서 푸조와 시트로엥의 전 차종을 판매할 수 있는 통합전시장으로 확장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푸조·시트로엥 전시장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적극적인 투자와 고객감동 서비스를 통해 해당 지역 고객들에게 푸조와 시트로엥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푸조·시트로엥 창원 전시장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양로 141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