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기아차 '셀토스 스테이션' 팝업스토어 운영

주유소 콘셉트의 공간 구성…셀토스 특장점 구현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9.08.02 13:55:24
[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000270)는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를 체험할 수 있는 '셀토스 스테이션(SELTOS Station)'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셀토스 스테이션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셀토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아차가 특별히 마련한 팝업스토어 형식의 전시공간이다. 오는 18일까지 신사동 546-5번지에서 운영되며, 운영시간 평일 14~22시, 주말 13~21시다. 

미국풍 주유소 콘셉트의 셀토스 스테이션은 지친 몸을 충전하고 흩어진 감성을 되찾아 또 다른 가능성을 향해 출발한다는 의미를 담은 'Fill it up with SELTOS'를 주제로 꾸며졌으며, 작지만 다양한 기능이 응축된 셀토스의 특장점이 잘 구현된 공간으로 완성됐다.

먼저 투톤 컬러 차량 3대 포함 셀토스 총 4대와 칼라칩을 전시해 고객들이 셀토스의 다채로운 컬러를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속품들도 함께 전시해 셀토스의 디자인적 요소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주유소 컨셉의 공간 구성된 셀토스 스테이션. ⓒ 기아자동차


셀토스의 10.25인치 AVN과 사운드 무드램프를 통해 음악과 조명의 조화를 감상할 수 있는 암실과 트랙션 모드 다이얼 조작 시 스노우·머드·샌드 총 3가지 모드와 관련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도 마련돼 있어 고객들은 셀토스만의 독특한 매력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또 스톱워치를 활용해 셀토스의 연비(디젤 17.6㎞/ℓ, 가솔린 12.7㎞/ℓ)와 동일한 숫자를 맞춘 고객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와 셀토스의 안전사양 명칭으로 구성된 타로 카드 운세 등 이벤트도 운영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셀토스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고객 분들이 마음껏 체험해볼 수 있도록 셀토스 스테이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2~30대 밀레니얼 고객이 많은 소형 SUV 차급 특성을 고려해 자동차업계 최초로 숏비디오 플랫폼인 틱톡과 제휴해 #셀토스 챌린지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이벤트는 오픈 5일만에 조회수 400만회, 영상업로드 1만4000건을 넘겼으며 31일까지 틱톡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기아차는 셀토스와 함께하는 활력 넘치는 일상을 다양하게 촬영한 영상 중 추첨해 △5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1명) △맥북 프로 15인치(2명) △아이폰XS(3명) △DJI오즈모 모바일2 짐벌(20명) △CGV 영화 모바일티켓 2매(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9월9일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